담임목사 인사말

담임목사 인사말

2019년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2019년은 뜻깊은 해입니다. 교회 설립 60주년을 맞이해 하나님은 우리 교회에 귀한 기회를 주셨습니다.
고신총회와 한국교회 총연합회를 통해 교단과 한국교회를 섬기게 하신 것입니다. 이것은 실로 뜻깊은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교회를 향해 주신 꿈이 ‘영적 장자 교회’입니다.
영적 장자교회는 모든 교회의 모범이 되며, 선한 영향력을 끼쳐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세우는데 귀한 역할을 담당하는 교회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교회가 이런 영적 장자교회 되기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올해 우리에게 주신 ‘새롭게 하소서’라는 말씀을 가지고 새로운 마음으로 서야겠습니다.
사무엘상 11장 14절에 사무엘 선지자는 길갈로 가서 나라를 새롭게 하자고 했습니다.
길갈에는 하나님께서 지파별로 세우라 명령하신 12개의 돌덩이로 이루어진 기념비가 있습니다.
이것은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그분의 약속을 기억하는 비석입니다.
그 비석을 보고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다시 하나님과 약속 앞에 서자는 결단입니다.

2019년 1월 1일
연산중앙교회 담임목사